진짜 내가 만지려고만 하면 이빨 드러내다가 친구가 만져봐도 돼? 하면서 오자마자 혀내밀고 바닥에 드러누움 둘이 그날 처음보는 사인데; 그래서 그 틈 타서 내가 만지려고 하면 벌떡 일어나서 나한테 그르렁 거려 ... 심지어 치킨 배달 온 아저씨 보자마자 배내밀고 엎드려서 헥헥대 엄마가 안고있을때는 순한데 그때 만져도 조용히 그르렁거리고 밖에 산책나가면 움직이지도 않고 쫄아서 바닥에 붙어있어..그래서 안고 다시 집 들어가려고 하면 바들바들 떨면서도 나보면 짖어 대체 왜...?우리 6년이나 같이 살았잖아...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터진 애인엄마 20억 송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