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엄마랑 카톡으로 다툼 ㅎ백수 돼서 올해는 용돈 못줄 것 같다고 내년에 더 많이 준다고 연락했는데 이런날엔 남들 하는만큼은 하라고 답장옴 우리엄마 주특기 남들이랑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