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진짜 밝고 시끄러우면서도 또 적당한 선은 잘 지키고 눈치도 꽤 있고 가끔가다 진지한 얘기가 나올때마다 말하는거보면 또 생각도 깊어보이는 아이들은 개인적으로 진짜 대단하다생각해... 그런 애들이 진짜 가볍지만 또 가볍지만은 않은 친구하기 딱 좋은 친군거같아ㅠㅠ 닮고 싶을 정도로 너무 부러워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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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진짜 밝고 시끄러우면서도 또 적당한 선은 잘 지키고 눈치도 꽤 있고 가끔가다 진지한 얘기가 나올때마다 말하는거보면 또 생각도 깊어보이는 아이들은 개인적으로 진짜 대단하다생각해... 그런 애들이 진짜 가볍지만 또 가볍지만은 않은 친구하기 딱 좋은 친군거같아ㅠㅠ 닮고 싶을 정도로 너무 부러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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