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회사에 젊은 남자분이 계신데 입사 때는 되게 마르셨었나봐 근데 지금은 90키로가 넘는데 가끔 엄마 나이대 되는 분들이 살 좀 빼라고 그러니까 그분이 이왕 찐 살 100키로 찍고 천천히 내려간다고 웃으면서 얘기했대 근데 진짜 100키로 찍더니 살 쭉쭉 빠지시는중.. 난 그런 얘기 들으면 빈정 상해서 빼려던 살도 안 뺄 거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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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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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회사에 젊은 남자분이 계신데 입사 때는 되게 마르셨었나봐 근데 지금은 90키로가 넘는데 가끔 엄마 나이대 되는 분들이 살 좀 빼라고 그러니까 그분이 이왕 찐 살 100키로 찍고 천천히 내려간다고 웃으면서 얘기했대 근데 진짜 100키로 찍더니 살 쭉쭉 빠지시는중.. 난 그런 얘기 들으면 빈정 상해서 빼려던 살도 안 뺄 거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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