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치마가 뭐 어때서 무릎 좀 위로 오는 길이에 딱 붙지도 않는데 뭐 제 얼굴하고 다리를 번갈아가면서 흐뭇한 표정으로 쳐다보세요; 진짜 완전 짜증나고 불쾌한거 아시는지; 진짜 오늘처럼 불쾌한거 처음이다 뺨때리고싶을정도였어 .,;
| 이 글은 8년 전 (2017/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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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치마가 뭐 어때서 무릎 좀 위로 오는 길이에 딱 붙지도 않는데 뭐 제 얼굴하고 다리를 번갈아가면서 흐뭇한 표정으로 쳐다보세요; 진짜 완전 짜증나고 불쾌한거 아시는지; 진짜 오늘처럼 불쾌한거 처음이다 뺨때리고싶을정도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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