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능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볼 예정이지만... 모고랑 비슷하게 나온다면 어쩔 수 없겠지...ㅠㅠㅠ 문과고 지원하는 과는 간호학과야
1. 집에서 통학 가능한 전문대를 간다.
1번을 선택하면 반수할 가능성이 좀 높다.. 어쩌면
자대 있는 전문대 갈 성적이면 그곳 갈지도...
2. 지거국 자대병원 없는 병원 간다.
여기가서 반수한다고 할 수도 있는데 우선 4년제라서 만족하고 다닐 가능성도 높긴한데 솔직히 지금 생각만 해도 집 떠날 생각에 우울하다...
재수는 절대 못해 익들이라면 어디 갈래... 완전 설레발이긴 한데 그래도 어떤 선택이 나을까... 우선 진짜진짜 남은 기간동안이라도 최대한 올릴 수 있는 만큼 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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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