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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8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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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올해 4월에 아빠 사업이 좀 그렇게돼서 원래 사람 넷에 개 한 마리 방 여섯개 백십평살다가  

지금은 사람 셋이랑 강아지 새끼낳아서 개 세마리 35평사는데 

집이 반 훌쩍 넘게 줄고 어케보면 식구도 늘었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지낸다 불편한 거도 없고,,  

옛날엔 집 넘 커서 엄마가 부를 때 많이 걸어야돼서 짜증났는데 이제 그런 거도 없고 화장실도 네개에서 두개됐는데 별 불편한 거 없고 그냥 그래 

 

근데 가끔 내 방 두개던 시절 생각하면 좀 그리워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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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익 기준으로는 35평이 많이 작아진거지만 원래 35평이 작은 평수는 아니니까... 그래도 방 두개였다가 하나되면 불편할텐데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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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 두개는 진짜 너무 좋았는데 방에 화장실도 있고 처음에 이사올 때 아빠도 익이니랑 똑같이 말했오 절대 작은 집 아니니까 잘 살아보자구 난 지금 우리집두 아늑해서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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