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라 할 수도 없는게 절대 자랑이 아니라는 듯한 표정하 말투와 행동으로 맨날 “자랑은 아니지만~“으로 시작해서 진짜..ㅂㄷㅂㄷ 맨날 나랑 우리 부모님 앞에서 이번에 @이 수행평가에서 a를 받았네 중간고사에서 전교1등을 했네 맨날 ㅠㅠㅠㅠ왜 그걸 나랑 내엄마아빠한테서 얘기함 한두번도 아니고 만날 때 마다 딸 성적 얘기함 그래 나 전문대다닌다 그래서 솔직히 찔려ㅠㅠㅠ찔린다고ㅠㅠㅠㅠ아무리 간호학과라지만... 숙모 딸 전교 1등 한 거 이제 더이상 안궁금합니다....그만 말하새오.. 솔직히 중1인데..왜 자꾸 나랑 비교해...나도 중학교 때 까지 공부 잘했다고 숙모 딸 공부 잘 하는 거 알겠다고ㅠㅠ 나 취업할 때 계가 고3인가 그럴텐데 꼭 좋은 병원에 취업하고 말 거야..안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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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차은우 다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