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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8년 전 (2017/11/12) 게시물이에요

아빠랑 이성친구에 관해서 논쟁하다가 좀 과열됬었는데 

평소에 아빠가 나한테 이성에 관해서는  직업이 생기면 그때 교제하고 결혼하라고 하셨음 

아빠는 매우 보수적이신 분임.


아빠가 이성친구 말하면서 결혼할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식으로 흥분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아빠: " 그러니까~!! 나는 예를들어 너가 물건이라고 한다면 상대한테 값싸게 넘겨주고 싶지 않다는 말이지" 

라는 말씀을 하셨음 

하필 그 수많은 예시들중에 나를 물건으로 예를들음

듣자마자 기분이 너무 팍 상하는거야 

내가 물건인가..? 값을 싸고 비싸게 매기는..? 

아빠한테 나는 그런존잰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휴 내가 이상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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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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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22 물건으로 비유하시는 거 기분 나쁘다고 말해보는 건 어떨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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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께서 자존심이라해야되나? 약간 그런게 쎄셔서 누가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고 하시면 되게 기분 상해하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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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아아아아 그럼 장난식으로 넘어가는 건 어때?? 막 나는 물건이 아니잖아ㅎ 이러면 또 그냥 비유가 그렇다는 거지~ 이러면 힝... 은근 기분 좀 그렇당 그래도 생각해줘서 고마웡 약간 이렇게...? 우리 아빠도 자존심 진짜 쎄서 말해도 안 고치거든... 그래서 맨날 저렇게 장난식으로 진짜 말 할 때마다 매일하니까 조금씩 줄이기는 하더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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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러고 바로 화제 돌리면 그렇게 분위기 어색해지지도 않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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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놉 진짜 말 이쁘게해야한다는 걸 느낌 이런 대화 보면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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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저런식으로 자주말을 하시는데
듣다가 너무 불편해서 아빠한테 말하는거좀 고쳐보는거 어떻게냐고 몇번 말해봤는데
" 내가 너한테 맞춰야겠냐 아니면 니가 나한테 맞춰야겠냐? " 이런식으로 말하셔 ..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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