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10시 10분에 끝나서 항상 20분~25분 정도에 집 도착하는데 전화 와서 어디냐고 물어 매번 밖이라 안 들리니까 집 앞이라고 하고 왜 이랬는데 안 오니까 전화하지 왜는 무슨 왜냐고 집 와서도 앞으로 어디냐 물어보면 왜 물어보냐고 하지 말래 과외 시간도 n년째 똑같은데 맨날 물어보면 오늘 영수 중 뭐냐고 언제냐고 물으면 안 귀찮고 안 짜증 나나 내가 묻지 말고 이제 좀 외우라고 하면 한 번 말해 주면 되지 왜 그러냐고... 타박하는 거 아닌데 그래도 짜증 남... 나도 아빠한테 뭐라 하기 싫으니까 제발 안 물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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