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님이랑 전화하는 것 같던데 수능 연기 됐다는거 말씀드리고 소리없이 엄청 울더라.. 눈에서 진짜 굵은 눈물들이 쉼없이 후두득 떨어지더라ㅠㅠ 나도 놀라서 가방에 있던 휴지 줬어 ㅠㅠ 위로는 못하겠더라 어떤 말로도 위로 못할 것 같아서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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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이랑 전화하는 것 같던데 수능 연기 됐다는거 말씀드리고 소리없이 엄청 울더라.. 눈에서 진짜 굵은 눈물들이 쉼없이 후두득 떨어지더라ㅠㅠ 나도 놀라서 가방에 있던 휴지 줬어 ㅠㅠ 위로는 못하겠더라 어떤 말로도 위로 못할 것 같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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