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벤치 앉아있는데 흔들려서 램프 불 먼저 끄느라고 ㅠㅠ 더듬더듬 끄고 급하게 나갔는데 교수님도 나와계시고 ㅠㅠ 선배들 실험테이블에 시약들 다 테이블 가운데로 밀어놓고 시약장 시약들 지킨다고 시약장 잠그는거 열쇠 찾으러 가고ㅠㅠ 무서웠음 ㅠㅠㅠ 저거 몇개만 터져도 근처 강의실은 끝장이고 연구원 선에서 막아야한다 막 이런생각이 먼저 들어서 진정 안되고 눈물나올라고 그랬다ㅏ...실험쥐들 민감한데 기분탓인가 겁나 시끄럽게 굴더라니 ㅠㅠ...그러면서 다른 연구실 데이터 걱정도 되고 시약장 걱정되더라니 여고에서 포르말린 깨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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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