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핸드폰도 없구 그래서 연락도 못 드리고 했는데 지나가던 두 분이 핸드폰도 빌려주시고 사정 듣고 집까지 차로 데려다 주셨어 ㅠㅠ 다음부터는 그런 거 있으면 근처 음식점같은데 들어가서 말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말씀 되게 조곤조곤 예쁘게 해주시는데 나 진짜 더 눈물났다 그것때문에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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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핸드폰도 없구 그래서 연락도 못 드리고 했는데 지나가던 두 분이 핸드폰도 빌려주시고 사정 듣고 집까지 차로 데려다 주셨어 ㅠㅠ 다음부터는 그런 거 있으면 근처 음식점같은데 들어가서 말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말씀 되게 조곤조곤 예쁘게 해주시는데 나 진짜 더 눈물났다 그것때문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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