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인데 나랑 나이 차이 좀 나거든ㅋㅋㅋㅋ 애가 힘들 거 같길래 모 필여한 거 없어? 언니가 사줄게 구러니까 입꾹 하고 아무 말도 안하더니 괜찮으니까 다 말해 이러니까 그거... 그거 필요해... 그래서 뭔데 말해봐 했더니 용돈.... 5만원 정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그래서 10만원 쏴줬다 언제 커서 대학을 가고ㅠㅠㅠㅠ 아직도 애긴데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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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인데 나랑 나이 차이 좀 나거든ㅋㅋㅋㅋ 애가 힘들 거 같길래 모 필여한 거 없어? 언니가 사줄게 구러니까 입꾹 하고 아무 말도 안하더니 괜찮으니까 다 말해 이러니까 그거... 그거 필요해... 그래서 뭔데 말해봐 했더니 용돈.... 5만원 정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그래서 10만원 쏴줬다 언제 커서 대학을 가고ㅠㅠㅠㅠ 아직도 애긴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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