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윗집에 아빠 제자 고3언니가 살거든. 근데 나랑도 많이 친해서 어제도 언니 멘붕 와서 나랑 톡도 제대로 못했는데 갑자기 나 도 닦을거야. 이러고 ㅅ라졌어어. 그런데 우리 화장실에서 윗집 소리가 되게 잘 들리거덩 지금 씻으러 들어오니까 언니가 리코더 연주하는 소리 들린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ㅋ.. 구슬프게 음이 떨리는 게 어지간히 힘든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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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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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윗집에 아빠 제자 고3언니가 살거든. 근데 나랑도 많이 친해서 어제도 언니 멘붕 와서 나랑 톡도 제대로 못했는데 갑자기 나 도 닦을거야. 이러고 ㅅ라졌어어. 그런데 우리 화장실에서 윗집 소리가 되게 잘 들리거덩 지금 씻으러 들어오니까 언니가 리코더 연주하는 소리 들린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ㅋ.. 구슬프게 음이 떨리는 게 어지간히 힘든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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