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푸는게 좋다는걸 아는데 몸도 맘도 너무 지쳐.. 저번학기때 이 오해 때문에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묻고 넘기고 싶어.. 사실 지금까지 그래왔고 난 나를 믿어주고 지켜봐준 사람들과 새롭게 만난 사람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거든... 그래도 오해를 푸는게 맞는걸까..? 하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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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푸는게 좋다는걸 아는데 몸도 맘도 너무 지쳐.. 저번학기때 이 오해 때문에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묻고 넘기고 싶어.. 사실 지금까지 그래왔고 난 나를 믿어주고 지켜봐준 사람들과 새롭게 만난 사람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거든... 그래도 오해를 푸는게 맞는걸까..? 하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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