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진짜 스트레스 받는 게 한두 개가 아닌데, 대표적으로 애기가 매장 떨어져나갈 정도로 울면 데리고 나가서 달레거나 해야되는데 애기우는데 옆에서 아구 예뻐~ 이러면서 사진찍고 자기들끼리 귀엽다고 웃고 잇고... 초딩 애들이 뛰어다니거나 소리지루면 한 번 애한테 재지하고 부모한테 가는데 부모한테 가면 아 예예 이러고 애 그냥 방치하고 애는 엄마가 괜찮다는데요? 이러고 뛰어다니고... 애가 엄마한테 아 물 떠오라고 했잖아!!!! 왜 그냥 오는데!!! 소리치면 엄마는 보통 그게 무슨 말버릇이나고 그럴 텐데 아 떠 오면 되잖아~~ 이러고 넘어가고... 진짜 이란 말이 왜 생겼는 지 알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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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