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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7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난 단순한 상대적 박탈감이랑 다르게 가난은 엄연히 절대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 

천재를 보고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고 일반인이 바보가 되는 건 아니잖아 

진짜 장애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장애라는 말을 아무 데나 갖다 붙이면 안 되듯이 가난도 똑같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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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가난 상대적인거 공감... 잘산다의 기준이 명확한게 아니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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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산다의 부정=가난하다는 아니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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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쓰니가 의견을 물어본거여서 내 의견을 말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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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절대적이면서도 상대적이라고 생각
나도 가난한 편인데 가난하다고 하는 글 보면 나보다 가난한 사람도 있더라고
그런 글 보면 뭔가 아... 싶더라
반대로 내가 읽을 땐 안 가난한데? 싶었는데 댓글에는 쓰니 힘내라는 말도 있을 때도 있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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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먹고살기도힘든 가난이 있는거고, 하고싶을걸 하지못하는 가난이 있다고 생각해. 둘다 충분히 고통스러운 일이규 ㅜ 절대적으로 가난을 정의하려면 아프리카 아이들을 생각하며 우리나라 에 사는 우리가 낫다 정도까지 가는거 아닐까 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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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마지막에 쓴 거는 상대적인 가난이지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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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헉 그러네 왜 쓰면서는 생각을 못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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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먹고 살기도 힘든 가난, 하고 싶은 걸 못 하는 가난 둘 다 가난이지 근데 내가 매일 웬만한 먹고 싶은 걸 먹을 순 있지만 매일 미슐랭 5성급 호텔에서 밥 먹고 싶은 걸 못 먹는 고통과 라면만 먹어야 하는 고통은 엄연히 다르니까 그걸 똑같이 가난이라고 부를 순 없다고 생각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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