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길가다가 갑자기 너무 외롭고 공허해서 눈물이 막나.. 내가 원래 감정표현을 잘 하는 성격도 아니여서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뭔가 부끄럽다..ㅠㅠ 그냥 외로워서 하소연해봤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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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길가다가 갑자기 너무 외롭고 공허해서 눈물이 막나.. 내가 원래 감정표현을 잘 하는 성격도 아니여서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뭔가 부끄럽다..ㅠㅠ 그냥 외로워서 하소연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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