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생일이라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꾸밀줄 모르는 애도 아니면서 아무리 자습 끝나고 만난거라지만 학교 체육복 입고 안경쓰고 머리묶고 나왔음 나는 잔뜩 꾸미고갔건만.. 서운? 잘 모르겠는데 좀 짜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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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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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생일이라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꾸밀줄 모르는 애도 아니면서 아무리 자습 끝나고 만난거라지만 학교 체육복 입고 안경쓰고 머리묶고 나왔음 나는 잔뜩 꾸미고갔건만.. 서운? 잘 모르겠는데 좀 짜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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