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재 청소년 적십자 동아리인데 활동도 재미없고 2학년때는 1학년때랑 똑같은거 또 배워서 진짜 재미없는데 때마침 나랑 연락하는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있는 동아리가 여자 1명 후기를 뽑는다는거야 그 동아리는 기사 쓰는 학교 신문 동아리인데 내가 평소에 기사 쓰는것도 좋아하고 그리고 제일 큰 이유는 그 오빠 직속이 동아리를 나가서 내가 합격하면 그 오빠 직속되는거라서 면접 볼 생각인데 문제는 애들끼리 다 친한데 난 거기에 친한애가 한명도 없거든..가서 적응못할까봐 그게 걱정이야 ㅠㅠㅠㅡㅠㅠㅠㅠ 혹여나 면접 떨어져서 이도저도 아닌 곳 갈수도 있고 또 그 오빠가 이제 고3이라서 활동을 엄청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면접볼까 아니면 그냥 지금 동아리에 편하게 남아있을까..?! 1 - 면접 봐라 2 - 지금 동아리에 강 편하게 남아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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