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식 다 회사에서 해결해줬는데 이틀동안 쇼핑만 120만원 했다길래
얘가 그렇게 쇼핑할애가 아닌데?/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 물건은 7만원 짜리 겉옷에다가 5만원짜리 코트가 전부고, 심지어 저것도
고민고민 하다 샀을게 눈에 뻔하다.
나머지가 모두 가족 선물이야.
넌 가족한테 모든 거 퍼주고, 희생하지마. 널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어. 라고 하면
난 내가 가장 즐거운 일을 하는거고, 이게 내 삶의 전부인 일인데 이걸 못하게 하면
나는 내가 무언가를 할 이유도, 그런 행복도 없어지는데 라고 받아치는 애라서
진심 어디서 저렇게 이쁜게 나왔을까 싶음
학교 다닐때부터 일해서 집 빚 다갚고, 아빠 차까지 사줘서
정작 맨날 야근하고 타지가서 일하는 자기는 한달에 생활비 50만원이 전부고 그걸로
머리하고, 강아지 우유도 사서 보내고 식사까지 다 해결하고..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 스타일로 내 셰프 이름 짓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