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민망해서 걍 장난스럽게 유얼웰컴~~~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눈물난다 .... 아빠가 뼈빠지게 일해서 내 사교육비에 부은거에 비하면 정말 못봤는데......... 난 이번 수능으로 원하는 대학 대신 가족의 소중함을 얻어가는거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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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민망해서 걍 장난스럽게 유얼웰컴~~~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눈물난다 .... 아빠가 뼈빠지게 일해서 내 사교육비에 부은거에 비하면 정말 못봤는데......... 난 이번 수능으로 원하는 대학 대신 가족의 소중함을 얻어가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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