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데보다는 풍경 소리 들릴만큼 조용한 곳이 좋다 그래서 방학때마다 할머니댁 가는거 넘 좋아 ㅠㅅㅠ 어릴때는 할 것도 없고 심심하고 가는데 오래 걸려서 싫었는데 지금은 자주 못 가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