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에서 막내고 친한 나포함된 무리가 있는데 대리님한명이랑 오빠두명이랑 나까지 네명이서 나머지 두 언니들 을 식당밖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손은시려운데 카톡은 해야겠어서 왼손 오른손 번갈아가면서 잼잼하듯이 쥐락펴락하고 있는데 그거보고 귀엽다고 대리님이 막계속 쳐다보시더라 ㅎㅎㅎㅎㅎ 그래서 부끄러워서 한손은 주머니에 넣어버려써
|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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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서 막내고 친한 나포함된 무리가 있는데 대리님한명이랑 오빠두명이랑 나까지 네명이서 나머지 두 언니들 을 식당밖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손은시려운데 카톡은 해야겠어서 왼손 오른손 번갈아가면서 잼잼하듯이 쥐락펴락하고 있는데 그거보고 귀엽다고 대리님이 막계속 쳐다보시더라 ㅎㅎㅎㅎㅎ 그래서 부끄러워서 한손은 주머니에 넣어버려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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