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확인 해봤으면 함. 나는 솔직히 제일 친하던 친구이자 아는언니가 한명 있는데 매번 내가 술 마시면 내가 아 이제 술 좀 마셔볼까 하고 기분 좋을때 못 마시게 하는거야
더 마시고 싶으면 항상 못마시게 막으니까 난 내 정확한 주량도 모르고 술버릇도 모르고 답답하더라고 그렇다고 혼자 마시기엔 좀 그렇고..
같이 일하던 사람들하고 술 약속이 잡혀서 이거다 싶어서 가서 마셨거든 진짜 온종일 술만 마심 그게 내 인생중 진짜 큰 실수 중 하나가 됐고 ㅋㅋ..
나를 말려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마시고 또 마시고 계속 마시다보니 나도 몰랐는데 내 주량치를 넘어갔나봐 계속 마시다가 보드카 샷 하나 마신 이후로 필름이 끊겨버림
그리고 그때 희미하게 기억나는건 내가 성폭행 당할뻔했다는거고 그리고나서 내가 무섭다고 울고 토하던거까지 기억남. 다행인건 내가 계속 토해서 성폭행은 안당함..
진짜 내 술버릇이 진상 중에 진상이라는걸 알게됐음... 적당히 취할정도로 마시면 사람들한테 계속 웃어주고 스킨쉽하거나 지금 성격하고 다르게 말도 많고 진짜 적극적이고 활발해진다고 함
그 이상을 마시면 찡찡거리다가 울고 혼잣말로 욕하고 또 엄청 운다고 함
물론 필름 끊길정도로 마시면 대부분 개가 되겠지만 내가 그런 경험을 하게될줄 몰랐음...
그 뒤로는 술 절대 안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마신다는 것도 무서워져서 술은 아예 끊게 됨
자신의 술버릇, 주량은 알아둡시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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