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준다고 했더니 화났어 도박이나 다른건 아니고 할머니 아프셔서 병원비로 좀 많이 나가고 엄마가 가게 준비하다 엎어져서 일을 못하고 있거든 엄마 이름으로는 이미 대출이 꽉 찬거고...근데 난 내 이름으로 그런 기록 남는것도 싫고 혹시나 하는 경우 생길까봐 단호하게 싫다고 했더니 엄마가 급해서 그런건데 싫다는 소리가 그렇게 쉽게 나오냐고 나한테 뭐라고 해서 그러는 엄마는 나한테 그런 부탁이 쉽게 나오냐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고 끊긴 했는데 딱봐도 화난 것 같고... 근데 난 내 이름으로 그런 기록 남는것도 싫고 혹시나 하는 경우가 자꾸 생각돼서 끝까지 해주기 싫거든..그래도 너무 찝찝해서 알바하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아ㅜㅜ 해주지 않는게 맞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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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