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앞에 있는 우산 갑자기 챙겨서 비도 오지 않는 이 새벽에 우산을 쓰고 편의점에 갔는데 편의점안에서도 우산을 쓰고 맥주를 고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엄청 한심하게 쳐다보는데 계산할 때까지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갑 꺼낼 때 손이 부족하길래 응?....? 이러고 그제서야 알아챔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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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앞에 있는 우산 갑자기 챙겨서 비도 오지 않는 이 새벽에 우산을 쓰고 편의점에 갔는데 편의점안에서도 우산을 쓰고 맥주를 고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엄청 한심하게 쳐다보는데 계산할 때까지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갑 꺼낼 때 손이 부족하길래 응?....? 이러고 그제서야 알아챔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