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은 제대로 입었는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신경 쓰여.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고, 아빠는 가해자이고 나는 아빠란 존재 때문에 자해에 자살 시도까지 했는데, 난데 없이 사과한다 하니깐 거부감 들어서 다 씹었는데 지금 노숙 중이래. 내가 신경 쓰는 게 호구 같고 짜증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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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은 제대로 입었는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신경 쓰여.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고, 아빠는 가해자이고 나는 아빠란 존재 때문에 자해에 자살 시도까지 했는데, 난데 없이 사과한다 하니깐 거부감 들어서 다 씹었는데 지금 노숙 중이래. 내가 신경 쓰는 게 호구 같고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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