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고 마음의 문닫고 사람을 안 믿었을 때가 있었어
그런데 좋은 사람들 만나고 좋아지니까 자꾸 만나려고 하더라
지금도 사람을 100% 믿진 않아. 나한테 늘 잘해주는 사람들이더라도..
상처 받고 심한 말 들으면 집에 돌아와서 또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그런데 좋은 사람들이 해줬던 말들 생각하면서 괜찮을거라고 내 자신 위로해주며
조금씩 이겨내고 있어
여기서 더 좋아지려면 내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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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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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고 마음의 문닫고 사람을 안 믿었을 때가 있었어 그런데 좋은 사람들 만나고 좋아지니까 자꾸 만나려고 하더라 지금도 사람을 100% 믿진 않아. 나한테 늘 잘해주는 사람들이더라도.. 상처 받고 심한 말 들으면 집에 돌아와서 또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그런데 좋은 사람들이 해줬던 말들 생각하면서 괜찮을거라고 내 자신 위로해주며 조금씩 이겨내고 있어 여기서 더 좋아지려면 내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