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둘한테 서른을 스물다섯이라고 소개시켜주질 않나 말 하나하나가 약간 이런 말투야 아 다행이다... 방금 눈이 마주친 순간 눈동자에 빠질 뻔했어요 이래 진짜 ㅋㅌㅋㅌㅋㅌㅋㅌㅌㅌㅌㅋ 카페 가자는 거 거절하고 집 가는 중이다 아 화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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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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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둘한테 서른을 스물다섯이라고 소개시켜주질 않나 말 하나하나가 약간 이런 말투야 아 다행이다... 방금 눈이 마주친 순간 눈동자에 빠질 뻔했어요 이래 진짜 ㅋㅌㅋㅌㅋㅌㅋㅌㅌㅌㅌㅋ 카페 가자는 거 거절하고 집 가는 중이다 아 화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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