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데 집안이 되게 엄해서 담배는 상상조차 할 수 없어 아버지랑 오빠도 담배 안피우시고 우리도 친구집 갈 때마다 샤워코롱 같은거 뿌리고 들어가고 친구가 20살 때부터 피우기 시작해서 잘 숨겨왔는데 오늘 어머니가 친구 패딩입고 나가셨다가 주머니에서 담배 발견하시고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친구 머리채 잡고 뺨 때리셨대... 이럴거면 집 나가라고 집안에 수치라고 하시면서 화내시고 아버지까지 나와서 뺨 때리시고... 친구가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냐고 울면서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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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상대여배들 다 기강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