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9812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술 마시는걸 좋아해서 많은 날에는 솔직히 일주일 다 나가서 술 마시고 들어오거나 5~6일 술 마시고 들어와. 근데 몸 못가누고 사리분별 못할정도로 마시지 않고 조금 하이해져서 기분 좋을 정도?로 마시고 들어오시거든.. 그렇다고 술 약속 때문에 나랑 동생 밥도 안챙겨주고 그러지는 않아. 술 약속 있으면 항상 나랑 동생 밥 챙겨주고 집안일 다 하시고 나가셔서 술 마시고 들어오시거든? 근데 오늘 엄마가 아빠한테 야근한다고 거짓말하고 술을 마시고 들어왔어. 물론 사리분별 못하고 몸 못가눌정도로 마시지 않았어. 평소처럼 기분 좋아질 정도로만 먹고 들어오셨는데 아빠가 오자마자 엄마한테 쌍욕이란 쌍욕은 다 하면서 소리 지르고 싸웠어. 엄마보고 애들 생각은 하냐고 그러는데 솔직히 우리한테 피해 줄 정도로 술 약속이 먼저시고 그런건 아니거든.. 그렇게 치면 아빠는 우리한테 밥을 차려준적이 있는것도 아닌데. 아무튼 항상 싸울때 이 문제로 싸워 엄마가 술 자주 마시러 나간다고.. 근데 누구 문제인 것 같아? 두분 싸우는거 들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자살하고 싶어
대표 사진
익인1
아빠잘못 니가 똑부러지게 말해 아빠는 뭐해주지도 않으면서 왜 다 해주고 자기취미즐기는 엄마한테 뭐라고하냐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마음이 딱 이거야 솔직히 아빠는 엄마한테 화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거든? 엄마가 술에 꼴아서 집에 들어와서 난장판 피우는 것도 아니고 술약속 있으면 우리 밥 주고 청소하고 집안일 다 하시고 나가거든. 근데 뭐 자기가 많이 참았다느니 뭐느니 엄마한테 쌍욕하면서 화내는데 진짜 이해 안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엄마가 화나서 그럼 너도 니 인생 맘대로 살아 내가 뭐라고 그래? 라고 하는데 진짜 공감됨.. 근데 아빤 그소리 듣고 돈도 안벌어다줄거고 너 알아서 살아라 이 소리를 하고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말하는거 보면 자기가 자식들 생각 더 안하는 것 같은데 ㅋㅋ 저번에는 화나서 자기 사리분별도 못하고 갑자기 나 데리고 나가서 같이 죽어버리라는 소리를 하지 않나 항상 이럴때만 애들 챙기는척 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보니까 아버님이 좀..아..성인이 아니면 너익이 막 뭐라고 하기 좀 그런 입장이겠네..일단은 어머님 위로해드리고 너익이 잘되야해 그래야 아버님도 너 무서운줄알아 성인되고 너익 목소리가 커질때 그때도 그러면 따끔하게 말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응 ㅠㅠ 엄마 위로해주고 싶은데 내가 무뚝뚝해서 그런걸 잘 못해가지구... 얘기하다 보니까 갑자기 울분이 터져서 막 댓글 썼네 ㅠㅠ미안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우리아빠도 그런면이있어..그래서 나는 엄마위로해드리고 지금 성인이어서 내 의견도 어느정도 어필하는편이야..막 때리고 그런 막되먹은 사람아니고서는 성인되면 말은 들어주겠지..좀만 참아 잘자구..?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고마워..! 잘자 익인이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 성인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공기업 준비하는 익들아 토익 5년 인정해주는 곳 많아??
0:08 l 조회 1
장애에 불만 없는데 자꾸 장애장애거리는 가족 친하게 지낼수있어?
0:08 l 조회 1
앞복하기 잘한듯
0:08 l 조회 1
하 발령때매 작년에 이사두번햇는데 올해두 하게생김
0:08 l 조회 1
이성 사랑방 뭔가 살면서 설레본적이없는듯
0:08 l 조회 1
혹시 촉인 계시나요?!
0:08 l 조회 1
세무대리인 일 하는데 너무 힘들다..
0:08 l 조회 1
이성 사랑방 결혼 결혼 힘들다
0:08 l 조회 1
회사 동료 나한테 마음있어보여?1
0:07 l 조회 1
나 이제 본가에서 혼자 산다
0:07 l 조회 1
난 아끼는 사람 있으면 건강하고 맛있는거 먹여주고
0:07 l 조회 1
게스 청바지 물빠짐 대박이네
0:07 l 조회 1
독일 남자들이 우습고 한심한 이유
0:07 l 조회 1
나 오늘 ㄹㅇ 많이먹었다
0:07 l 조회 1
Gs 두쫀떡 맛있는데??
0:07 l 조회 2
1200일 사귀고 본인이 전문직 됐으면 보통 애인이랑 결혼하지?3
0:06 l 조회 3
나 배가 너무 아파 지금 ㅠㅠ
0:06 l 조회 4
하 이번에 주식으로 돈 많이 번 사람들 부럽다 ㅋㅋㅋ...2
0:06 l 조회 11
너넨 친한 친구 생일 기억함? 2
0:06 l 조회 12
여자 둘 있다가 셋되면 하나 소외시켜?2
0:05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