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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32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잘 적응 하고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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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아닌데 우리오빠 그래서 바로 자퇴하고 재수했었다 본인이 만족을 못하더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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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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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아니지만 내 칭구가 그랬는데 엄청 잘다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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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 엄청 고민중이야..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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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밑에 댓글 봤는데 본인이 만족 못하면 어쩔수 없는거 같아... 사실 나도 내친구가 반수할줄 알았는데 안하고 강 다니더라구 지금 대학에 만족 못하면 어쩔수 없는듯ㅠㅜ 근데 반수보다는 차라리 휴학하는게 나을꺼같아...(내기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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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잘 생각 해봐야겟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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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오빠 수시로 연고 성적이었는데 걍 서울대간다고 정시올인했는데 망해서 재수ㅡ재수하니 외대ㅡ 만족못해서 삼수해서 서울대 가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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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반수해는데 또 실패해서 지금 삼반수할까 고민중이야 근데 또망할까 두렵기도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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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해보라고 하고싶다!! 진짜 ㅇㄹ심히하면 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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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조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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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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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n수라도 도전해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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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생각보다 잘 적응하는 애들도 있긴 한데 대부분은 자퇴하고 재수하거나 휴학하고 반수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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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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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친구! 장학금 받으면서 다닌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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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내 대학생활 자체 보다 남들의 시선이 더 중요한가 .. 잘하다 저거밖에 못갓네 그런 시선이 진짜 더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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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서연고급 성적이었는데 이대 간 내 친구 재수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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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수가 답이긴 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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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야 ㅋㅋ 근데 어차피 사범대가고싶어해서 걍 사대가서 빡공후 임고합격후 잘살고있어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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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고민인게 굳이 대학 아니더라도 내 꿈 준비하는게 나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막막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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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차피 취업생각하면 문과는 연고대도 취업 정말 더럽게 안되는현실이고.. .. 그래도 학벌간판이 진짜 중요하다 생각들면 다시 추스르고 도전하는것도 나쁘진않다고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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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이과이긴 한데.. 고마워ㅠㅠ 반수 까진 괜찮앗는데 삼반수면 좀 늦어지는 느낌도 나는것같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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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이번에 중앙대정도 나와서 재수하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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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중앙대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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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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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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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자퇴해서 재수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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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퇴는 넘 리스크가 큰것같아서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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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연고대고 소수과인데도 매년 4수 한 명씩은 있었고 더 나이 많은 신입생도 종종 있었음 삼수도 나름 있고 재수는 엄청 많고 근데 여기서 반수해서 서울대 가는 애들도 있고... 생각보다 많이 다들 도전하니까 후회할 거 같으면 한 번 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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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이게 보장이 되어있으면 당연히 투자하는게 맞는건데 아니라서 더 고민인거같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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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만족해~~ 근데 내년에 휴학할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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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연대고대 다 합격가능한 예비 떴는데 둘다 내 앞에서 잘려서 중경외시 왔는데 괜찮아 나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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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모고 121었는데 수능 251나와서 충남대왔어.. 근데 그냥 다님 왜냐면 여기서도 성적을 잘 받지못하기 때문이지 아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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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헐 나 121인데 지금 332 나와서 재수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신다
살만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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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첨에 재수 너무하고싶었는데 망할거같아서 다녔는데.. 첨에는 진짜 재밌었어 근데 시험보고 학점받으니 더 높은곳을 갔구면 난리났겠구나 라고 생각하고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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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렇구나...
난 우리 지역 지거국 넣을까 생각중인데
나보다 한참 못했던 친구들이랑 같은 과 넣어서 같이 생활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이러면 안되지만 자존심이 좀 많이 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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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맞아 자존심 문제가 젤커... 나도 서울로 갈 줄 알았는데... 근데 재수는 익인이가 진짜 열심히해서 지금보다 성적 잘나올 확신이 있을때만 하는게 맞는거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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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가 16현역때 그랬었당ㅇㅇ연고대 생각하고 있었는데 수능 망하고 수시도 다 떨어져서 정시로 이대 일반과 붙었어 그냥 걸어놓고 재수해서 지금은 의대 다니는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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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의대 나도 의대 논술 써놧엇는데 수능을 망해서 최저도 못맞췃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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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 친구 학원 연고대반으로 3년 다녔는데 경기도4년제로 갔어 근데 잘다닌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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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친구,, 성대 올장학금 받고 유학도 갔다와서 완전 ㅆㅅㅌㅊ 대학생활했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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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자퇴하고싶을정도로 힘들다는 생각 자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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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저염 근데 만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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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나! 나 그냥 정시 서연고 지르고 재수해서 고대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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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정확히 서울대 고대 중앙대썼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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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수해서도 안되는걸보면 그냥 다녀야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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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말고 내친구는 장학금 받으면서 잘다님!어차피 과는 원하는 과여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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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연고대급은 아니고 서성한을 노려볼 만한 성적이었는데 수능 개개개개개개개 망해서 수시 3차로 인서울 턱걸이 함ㅎㅎ다니는 거 재밌어서 그냥 다니긴했는데 계속 후회함ㅋㅋㅋㅋ아 재수할걸..왜 입학했을까..지금은 졸업했는데도 가끔가다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아 재수할걸...싶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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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친구 그래서 재수했었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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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언니!! 연고대 갈 수 있었는데 떨어지고 이대 감 근데 거기서 4년올장학금에 교환학생, 캠퍼스리더, 조기졸업해서 외국계 회사 취업하고 승진도 엄청 빨리빨리하는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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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 외대 걸고 반수할까하다가 3월 다니고 도저히 현실적응이 안되는거야 나보다 못했던 애들도 서연고 턱턱가는데 ..결국 4월에 바로 자퇴하고 기숙학원가서 ㅠ 연고대는 못가고 서강대와서 잘 살고 있어 나름... 그냥 내가 갈 곳이 아니였구나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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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친구 그래서 자퇴하고 삼수해서 설대갔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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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리 오빠 서울대 의대 노리는 성적이었는데 수능 폭망해서 안전빵으로 넣어둔 교원대 감... 지금 행시 준비하는데 준비한지 3개월만에 1차 붙음 ㅋㅋㅋㅋ 무서운 인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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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친구 반수할거라고 일단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완전 만족해서 반수안하고 잘 다니는 중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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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이거 완전 나... 소올직히 연고대까진 아니고 서성한 성적 받다가 수능 망해서 건동홍 옴ㅠㅠ 반수 실패하고 편입도 떨어져서 그대로 졸업했는데 아직도 미련이랑 우울증때문에 힘들어ㅜㅜ 문제는 내가 사범대라 임용봐야 되는데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걍 죽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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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내가 지금 그 상황인데ㅋㅋㅋㅋㅋㅠㅠ 서성한 성적 받다 성한~중경 라인 걸쳐서 진짜 많이 고민중 좋은 과도 못 갈 것 같고..ㅠ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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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내가 말하고 싶은건 어느대학이나 거의다 입학할때는 정말 재밌어 만족할수있어 근데 막상 나와서 매가 갈수있던 대학 과잠입은 애들 보거나 그 학교 보면 정말 갑자기 확 회의감 들어. 그래서 나는 재수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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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런사람 엄청많아...나도.. 그 생각가지고 대학다니면 적응못할거같아서 그냥 여기올 성적이었나보지 하고 열심히 사는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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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그래서 재수하고 싶었는데 우리집이 재수학원 등록금 내 줄 수 있던 형편도 아니였고 그 때 우리 집 사정이 좀 그래서 내 욕심때문에 1년을 더 공부하고 싶은 의지도 안 생겨서 그냥저냥 성적맞춰서 갔는데 단대 수석으로 입학해서 장학금 받음.. 그래서 처음엔 고등학교 동창들 대부분 사관학교,경찰대,서연고,이대 아니면 유학 이니까 나도 자존심이 있어서 ‘나 이번에 전장받고 ㅇㅇ대 간건데?’이렇게 말하고 다니면서 자기 위안? 자기 암시?했었는데 나중에 졸업반 되니까 자소서에 장학금 받은 걸 적을 수도 없고, 이력서에 쓸 수도 없고 차라리 낮은 대학가서 장학금 받느니 장학금 못 받더라도 높은 대학 밑에 과라도 갈 걸 싶고 엄청 후회했음.. 결국엔 원래 원하던 일 말고 다른 일 하고 살고 있는데 다시 19살로 돌아간다면 좀 더 열심히 해서 한 방에 더 높은 대학 가려고 할 것 같다 아니면 진짜 앞으로의 몇년이 달린 건데 1년만 이기적으로 재수할 것 같음.. 어차피 대학입학이 다가 아니고 가서 얼마나 잘하는지에 따라서 취업이 결정된다는데 서연고인거랑 중경외시인거랑 대학 1,2학년 때부터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 갈림.. 그리고 그 대외활동 경험으로 인턴이 결정되고 그걸로 취업이 결정되는 거라 나는 어떻게든 재수할 듯.. 그리고 뭐라 그래야되지 이거는 지극히 내 성격이라 개인적인 거지만.. 나는 주변에 나보다 잘하는 애들이 있으면 덩달아 열심히 하는 편인데 주변에 나보다 성적 낮은 애들 있으면 그냥 긴장 놓는 스타일이어서 학교 다닐 때 루즈했던 것도 없지않아 있어서 후회가 좀 많이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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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중경외시도 아니고 국민대 공대 하위과 왔음 ㅋㅋㅋㅋ 처음 반년은 반수하겠ㄷㅏ고 매달렀다가 .. 여전히 학교 다니기 싫고 후회됨 아직도 학교 네임에 열등감? 있고 전공도 잘 안맞는 곳 와서 더 그런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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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 그랬었는데 반수해서 연대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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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우리 오빠 얘기...성대 갔는데 과탑이라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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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말아먹고 중대 왔는데 잘다니고 있어 올해 초에는 좀 그렇고 아쉽고 그랬는대 학교 다니니까 그냥 나 하기나름인것 같아서 걍 반수 안하고 잘다니고 있음 재미도 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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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초반에 힘들고 현타??가 엄청 자주 와서 다 그만두고 여행이나 갈까 했는데 마음이라도 좋게 먹어야겠다 싶어서 일부러 와 이런 게 진짜 좋네~~이런 생각을 억지로라도 하면서 일주일 다니니까 뭐가 더 나아진 느낌이라 계속 다니다가 졸업했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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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입시판은 빨리 뜨는게 답이다... 그랴도ㅠ미련 남으면 해봐! 그럼 진짜 후회 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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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경희대다니다가 반수해서 ist 대학으로 편입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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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편입이 더 힘들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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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앗 나 말을 잘못적었는데아예반수해서 다시들어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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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그렇구나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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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 서성한 다니다가 반수 실패했는데 삼반해서 스카이 떴움 근데 모르겟어 그냥 다닐까 싶기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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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단해.. 나라면 옮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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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도 첨엔 진짜 자격지심같은 거 심햇는데 석박사 생각하다보니까 굳이 학교를 옮겨야 싶긴 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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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길게보면 아무것도 ㅇ아닐수도 있겠다.. 싶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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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너 하고싶은 대로 해야 해 미련 안 남으려면 나도 그래서 이번에 시험 친 거고 드디어 책 다 버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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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5에게
삼반수때 휴학은 한거지??? 어짜피 반수망해서 엇학기인데 학기맞출겸 준비해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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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글쓴이에게
아니 나 삼반할때는 휴학 안 하고 학점만 안 채워서 들엇어 학교 3일나가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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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6에게
아아 재종학원은 안다니고 한거지? 고마워 진짜 나도 그렇게 해봐야겟어그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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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글쓴이에게
웅 인강으로 햇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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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재수 내친구들은 서성한중에서 반수 많이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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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일단 다녀보고 재수말구 반수 해보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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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ㅠㅠㅠㅠ댓글을 다 이제봣어.. 반수는 햇는데 이번에 실패햇고 삼반수 고민하느라 쓴 글이엿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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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미안해 나도 쓰니 댓글을 못봤다ㅠㅜ 나는 삼반수 추천! 쓰니가 만족하지 못하는거 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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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아니야 고마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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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나보다 못하던 애들이 고대 가서 잘 사는 모습 보고 배알이 꼴리는 내가 싫다..아직도 아쉬움ㅜㅜ 난 공부 싫어하고 안하는데 성적은 잘 나오던 편이었던거라 재수는 하기 싫고 자신 없어서 그냥 지금 학교 왔는데 재수 상관없으면 그냥 재수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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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다 이거 ㅜㅜ 매일 미친듯이 후회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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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수는 한번 햇는데 이번에 실패해서.. 아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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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스카이 준비하던 사촌언니 수능 실수했는데 재수하긴 죽어도 싫어서 부산대갔는데 적응 엄청잘하고 오히려 거기서 4년동안 과탑 한번도 안놓치고 수석입학/수석졸업해서 그 지역 대기업 입사함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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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능력 대단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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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스카이 준비하던 사촌언니 수능 실수했는데 재수하긴 죽어도 싫어서 부산대갔는데 적응 엄청잘하고 오히려 거기서 4년동안 과탑 한번도 안놓치고 수석입학/수석졸업해서 그 지역 대기업 입사함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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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그러다가 중대왔는데 잘 다니고 있당 ㅠ 근데 경영인데 다군인 친구들 절반 넘게 반수나 재수하는데 성공확률은 한 50? 정도 되는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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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ㄴㄴ나는 편입했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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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편입이 더 힘들지 않아??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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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난 대학공부가 더 맞아서 수능보다 수월했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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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난 졸업까지 했는데 매일 현타와...ㅎㅎ 내가 많이 부정적인 걸 수도 있는데 난 평생 이 학벌이구나 생각하니까 끔찍하고 매일 열등감에 빠져살고 죽고싶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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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언니 내신으론 연고 노릴 수 있었는데 설대 가려고 정시 엄청 팠는데 그때 컨디션조절 제대로 못해서 경희대 다녀. 엄마는 경희대도 엄청 높은대학 아니냐면서 잘했다고 그러는데 언니가 만족을 못할뿐..ㅎ 그래도 잘 다니는것같더라 성격 더 밝아짐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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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중경외시 성적이었는데 올해 건동홍도 못 가... 어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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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연고대급은 아니였고 고등학교때 서성한~중경외시 성적 나왔던 대학 동기는 반수했었는데 실패하고 그냥 그럭저럭 학교 다니고있오 ! 진짜 개인이 만족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갈릴듯,,참고로 건동홍 라인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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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 9모까지 고려대 사범대계열 생각하고있었구 학교쌤들 기대받다가 국어망쳐서 지방대에서 일이위하는데로 왔음... 사범대고 원래 임용생각하고있어서 그런지 크게 학교에대한 불만은 없는데 이전에 아는분들이 이거 언급할때마다 기분안좋구 고등학교친구들 중에 대학잘간애들이랑 안만나게됨... 뭔가 자격지심같은 게 되버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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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잘간애들이랑 못만나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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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쓰니야 너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긴 한데 ㅠㅠ
다른 사람 시선이 신경쓰여서
떠밀려서 하는거라면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될것같아
그 사람들이 쓰니 대신 공부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어
따흑 쓰니가 하고 싶은대로 했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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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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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내가 그런데 초반에 현타오긴해...근데 지금은 적응하고 그럭저럭 다니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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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다음학기 복학은 해야할것같은데 막막하네..ㅎㅎ 입시가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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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내 친구는 이대 붙었다가 만족 못 해서 반수해서 의대 갔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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