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갈때 같은 지하철 타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 아프거나 좀 힘들어보이면 자리나도 내가 양보해주고 친구 먼저 앉힌단말이야 근데 내가 오늘 학교에서 생리가 터져서 허리가 너무 아파서 수업 들을때도 안절부절 못하고 허리가 계속 아프다고 했어 그리고 지하철 같이 탔는데 자리 꽉 차서 서있는데 허리가 정말 너무 아파서 식은땀 흘리고 있었거든 근데 얘가 자리 생기니까 자기가 그냥 확 앉아버리더라고.. 양보가 필수 아닌거 나도 알고있지만 지금까지 양보해준거 생각하니까 그냥 기분이 너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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