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도 아니고 정말 긴 시간을 애증의 관계로 이렇게 이어오다가.... 이렇게 정말 크게 싸우고 이제 더는 서로를 언급하지도 않을꺼고 이런식으로 종료가 딱 됐다니까... 뭔가 너무 허무하면서도 속 시원하면서도 허전하고 약간 오만 감정 다 들듯...
| 이 글은 8년 전 (2017/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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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도 아니고 정말 긴 시간을 애증의 관계로 이렇게 이어오다가.... 이렇게 정말 크게 싸우고 이제 더는 서로를 언급하지도 않을꺼고 이런식으로 종료가 딱 됐다니까... 뭔가 너무 허무하면서도 속 시원하면서도 허전하고 약간 오만 감정 다 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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