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성적 기대에 못미치게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대학도 아슬아슬할 수도 있는 거고 나도 진짜 답답하고 짜증나는데 .. 엄마아빠가 돈 지원해준 것도 맞고 관심 쏟아부은 것도 맞지만 난 누누이 나에 대한 기대 크게 하지말라고 엄마 주변 애들처럼 비상한 머리 가진 애들 아니라고 말했고 그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워 친척들도 용돈 주고 가고 끝나고 전화하고.. 짜증난다 진짜 나도 급하고 화나고 짜증나는데 왜 다들 닦달하는지 특히 엄마 나보고 뭘 계속 알아보라는데 진학사도 1분마다 업뎃 되는 것도 아니고 내 주변 친구들한텐 당근 못물어보지 나만큼 걔네도 불안해하고 있을 수도 있고 민감한 문제니까.. 아 짜증나ㅠ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피디는 무슨 복이냐는 모쏠 연프 남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