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빠가 무슨 프로그램 트셨는데 딱 새가 나온거야 정면으로ㅠㅠㅠㅠ 티비 속 새하고 눈 마주쳐서 소리지르고 울었다ㅠㅠㅠㅠ 눈 감아도 그 잔상이 남아서 무섭고 소름돋아.. 내가 진짜 벌레도 휴지만 있으면 잘 잡고 무서운 거 별로 없는데 새 진짜 무서워해 어렸을 때 쪼이거나 그런 적도 없어 근데 새 싫어한다고 하면 치킨은 잘먹잖아~ 이소리 들으면 남.. 그거랑은 다른 건데 아 너무 슬프다 이런 공포증은 어떻게 못해??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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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빠가 무슨 프로그램 트셨는데 딱 새가 나온거야 정면으로ㅠㅠㅠㅠ 티비 속 새하고 눈 마주쳐서 소리지르고 울었다ㅠㅠㅠㅠ 눈 감아도 그 잔상이 남아서 무섭고 소름돋아.. 내가 진짜 벌레도 휴지만 있으면 잘 잡고 무서운 거 별로 없는데 새 진짜 무서워해 어렸을 때 쪼이거나 그런 적도 없어 근데 새 싫어한다고 하면 치킨은 잘먹잖아~ 이소리 들으면 남.. 그거랑은 다른 건데 아 너무 슬프다 이런 공포증은 어떻게 못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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