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면서 아빠 생신이라 그동안 알바한거 열심히 모아서 백화점에서 아빠 가방 하나 사서 선물해드렸더니 필요없는거라고 내팽개치고 엄청 성질내시더라ㅋㅋㅋㅋㅋ돈낭비 하냐면서 가족들끼리 케이크사놓고 파티하다가 지금 전부 기분 잡쳐서 방에 들어가있어 방에서 누워있는데 자꾸 아빠 성질내는 소리 들리네ㅋㅋㅋㅋㅋㅋㅋ 이럴려고 산 게 아닌데.. 자꾸 환불하라 그러고 그냥 하루종일 고민해서 고른건데 ㅋㅋㅋㅋ 너무 짜증나고 죽고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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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면서 아빠 생신이라 그동안 알바한거 열심히 모아서 백화점에서 아빠 가방 하나 사서 선물해드렸더니 필요없는거라고 내팽개치고 엄청 성질내시더라ㅋㅋㅋㅋㅋ돈낭비 하냐면서 가족들끼리 케이크사놓고 파티하다가 지금 전부 기분 잡쳐서 방에 들어가있어 방에서 누워있는데 자꾸 아빠 성질내는 소리 들리네ㅋㅋㅋㅋㅋㅋㅋ 이럴려고 산 게 아닌데.. 자꾸 환불하라 그러고 그냥 하루종일 고민해서 고른건데 ㅋㅋㅋㅋ 너무 짜증나고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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