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가 그거 가봤는데 대체 왜 갔는지 모르겠다고 절대 가지말라고하는것도있고 잘 생각해보니 취업보단 대학쪽으로 가구싶어서 빠지려고하는데 제사나 결혼식말고 어쩔수없이 빠져야하는 핑계같은거 뭐 없을까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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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가 그거 가봤는데 대체 왜 갔는지 모르겠다고 절대 가지말라고하는것도있고 잘 생각해보니 취업보단 대학쪽으로 가구싶어서 빠지려고하는데 제사나 결혼식말고 어쩔수없이 빠져야하는 핑계같은거 뭐 없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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