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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나는 친구 둘과 사이가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평소에도 자주 볼 정도로 잘 지냈는데, 오늘 잠깐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내 의견을 냈는데 둘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약간 내 생각이 존중 못 받는? 생각을 가졌어.. 뭔가 내 의견에 대해서는 성실히 생각을 안해주니까 서운한건지.. 친구들 관계에 대한 회의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들었거든.. 그래서.. 잘모르겠어.. 정말 믿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인데 이런거땜에 이런 감정이 드나..이런 생각도 들고.. 내가 정말 다른 사람한테 얘기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 여기 적어봐.. 그냥 한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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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감정 당연히 들지ㅠㅠ....내 의견 가볍게 넘기면 나도 너무 슬프고 그래 잠깐 서운했던거 같아 쓰니가 근데 당연히 서운한 일이기두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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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런상황을 어떻게 넘겨야할지 모르겠다고 해야하나.. 내가 서운해서 몇번 말하다가 걔들도 신경쓰일까봐 더이상 말을 못했거든.. 이번 상황은 그냥 서운하다고 넘어가도다음에도 이런 상황이 생기면 잘 풀어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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