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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니 성적으로 갈 데 없다고 계속 뭐라하면서 그러면 재수 시켜달라고 재수 하고싶다고 하니까 재수는 돈 없어서 못 시켜준다면서 올해 성적으로 여기밖에 못가냐고 계속 뭐라고함 웃긴건 내 성적으로 지방거점국립 충분히 가는데 계속 여기밖에 못가냐고 니 점수로 갈 데 없다고 계속 뭐라함 재수는 안 시켜준다면서 성적 가지고 계속 뭐라고 하는 건 나보고 어쩌라는 거임? 성적이 맘에 안들면 재수라도 시켜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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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타까운 건 이해가 되지만, 자식도 어찌됐건 타인이고 그들의 인생인데 너무 몰아붙이는 거 좋게 안 보여... 나도 아빠랑 그런 거 때문에 자주 싸웠는데, 자꾸 내 기준에서의 최선책이 아니라 부모님 기준에서의 최선책을 고르게 돼서 자괴감 들고... 결국 나만 해치더라고... 익인이도 힘내 ㅠㅠ 중심 잃지 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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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 스트레스 받아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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