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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원래 내가 가고싶던 과에 가고싶어서 2상향으로 질렀는데 예비를 너무 잘받은거야 무조건 추합 될 예비가 떴어 근데 엄마는 내가 가고싶은 과가 마음에 안든대 그래서 싸우다가 엄마가 원하는 과 대학교 주변에 마음대로 자취방 계약하고 와서 결국에는 거기 가야해..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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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ㅠㅠㅠ 무조건 싫다고 한번 더 싸워봐 끝까지 가지말고...... 진짜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면 후회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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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예치금도 엄마가 거기 넣어버렸어..나 진짜 내가 하고싶은 공부아니면 열심히 할 자신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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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가 대학 지원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쓰니가 다니는 학교고 쓰니가 학교 다니면서 배운거 이용해서 취업하는거잖아 인생이 달린 문제야 어머니가 취업까지 책임져주실거야?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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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추합되면 다시 엄마랑 이야기 해봐야겠다 내가 하고싶던 공부가 진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생각하던거라..예전엔 별말 없더니 대학갈 때쯤 되니까 이러니까 너무 화나고 짜증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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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ㅠ ㅠ 절대 지지마 가면 자퇴한다고 세게 나가
돈 얘기하면 국장이랑 학자금 대출받으면서 다닌다 하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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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들어줘서 고마워ㅠㅠ내 인생이니까 후회해도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후회하는게 맞는 것 같아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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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도대체.. 왜 나중에 원망 들으실 생각 못하시나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면 쓰니가 원하는대로 하는게 더 맞는데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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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 말 했었는데 엄마가 나중에 엄마한테 고마워할거라면서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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