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언니 어제 친구들이랑 하루종일 논다고 말하고 갔다가 점심 때 들어왔거든? 그런데 난 언니가 남친과 자취방에서 하루종일 있을 거 알고 있어서 속으로 구라치네 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언니가 와서 피곤했는지 자다가 일어나서 엄마한테 밥 달라 그러는데 엄마가 갑자기 언니 잠옷 목 부분 휙 걷더니 목에 이게 뭐녜 나도 보니까 키스마크가 있더라? 그랬더니 언니가 아... 노래방에서 술 마시고 놀다가 넘어져서 부딪혔어...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 되는 변명하는데 엄마는 또 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표정 가관이고 난 웃음 참는다고 죽을 뻔 했다 아빠는 눈치챘는지 언니 엄청 째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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