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일 확인해보니까 나 말고 다른기기에서 멜론이 아니라 멜론티켓 모바일(웹)을 접속했대...내가 근데 저 시간대에 멜론 안썼거든....ㅜㅜㅜㅜ나랑 나랑싸운친구 말고 내아이디랑 비밀번호 아는사람도 없어...그래서 얘가 설마 또 티켓팅 하려고 하나?싶어서 네이버에 친구가 좋아하는 아이돌 이름에 티켓팅이라고 검색했더니 내일이 선예매 날이래...내 촉이 맞는 듯한 느낌이야....ㅜㅜㅜ그래서 일단 비밀번호 바꿨다...나랑 싸운뒤로 7개월간 한마디도 말안한애가 자기 편하려고 내아이디 쓰는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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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표적수사 당한거 아닐까? 동생이 지금 이준석 대선캠프 선거위원장이랑 강연다닌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