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니까 뭐 부자인 남자 or여자랑 찢어지게 가난하고 혼자 독립해서 겨우 입에 풀칠하는 남자or여자랑 사랑하는 거. 주변 환경 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게 사랑하는데 끝에 해피엔딩인 거 너무 좋아하는 데 그런 소설 중에 내 마음에 드는 소설 고르기가 힘들다. 부자인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어쩌다가 좋아하게 됐는지, 그리고 서로 어떻게 열렬하게 사랑하게 됐는지 그 스토리가 자세하고 납득가지 않으면 몰입이 안 돼서 바로 짤 해가지고... ㅎㅎ... 혹시 자세한 이런 소설 아는 익은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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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고윤정 투샷 이거뿐인게 웃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