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땐 비주얼에 비해 하나도 안맵고 인조적인 캡사이신맛 없어서 맛있다고 막 먹었는데 오늘 새벽부터 화장실 손잡이 붙잡고 엄마 찾구있당ㅎ, 엄마,, 보구싶어,,., (바로 옆방에 있음 고추를 고대로 튀김옷에 묻어서 튀겼는지 속에서 우러나오나봐 넘힘듬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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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땐 비주얼에 비해 하나도 안맵고 인조적인 캡사이신맛 없어서 맛있다고 막 먹었는데 오늘 새벽부터 화장실 손잡이 붙잡고 엄마 찾구있당ㅎ, 엄마,, 보구싶어,,., (바로 옆방에 있음 고추를 고대로 튀김옷에 묻어서 튀겼는지 속에서 우러나오나봐 넘힘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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