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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9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엄마만 계속 돈 벌어왔으니까 돈 진짜 없는데 원래도 없던 돈 지금은 더 없어 벌써 10년째야 그리고 내 꿈은 아이돌인데 내가 외모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포기할까 생각 엄청했는데 그건 또 싫어 춤추고 노래하고싶어 돈 벌고싶어 엄마한테 주고싶어 집 사주고싶고 엄마 일 안 했으면 좋겠어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하고 그냥 보면 눈물만 나와 근데 지금 나 22살 먹고 잘하는것도 없다 노래 춤 배울 수가 없었어 돈이 없었으니까 진짜 그냥 확 죽어버리고싶다 도대체 어떻게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 그냥 이 세상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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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미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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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진짜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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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디 살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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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상한 새럼같네... 나쁜 뜻 아니구 물어보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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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랑 상황이 너무 비슷해..난 아빠가 돌아가신 건 아니고 떨어져 사는거긴 하지만..너무 힘들겠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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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고..쓰니 너무 힘든거 느껴져서 너무 속상하다 앞길이 막막하고 되는건없고 얼마나 힘들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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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행복했으면 좋겠다. 힘든게 이까지 느껴져서 너무 마음아파..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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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알바같은거는 할 상황이 안돼? 나 지금 나 혼자 알바해서 음악학원다녀 노래배우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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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ㅠㅠ 쓴이 글 보니 마음 아프다ㅠㅠ 정말
쓴아 작은 일거리 하면서 학원이라던지 스터디 같은거 있잖아 그런거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ㅠㅠ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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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랑 비슷하네...........나이도 똑같구.....
돈이 없어서 하고 싶은 걸 못해
그렇다고 혼자 돈버는 엄마한테 뭐 해달라고 말하기도 뭐해
알바 죽어라 해도 돈이 많이 모이지 않아
돈이 뭔데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하는걸까
나도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하고
뒤에서 밀어주는 지원 느껴보고 싶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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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연습생아니면 기술같은거 배우라고 추천하고싶어..마음이 힘든거같다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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