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하지 말라는 것도 있는데 예전에 다래끼 째는 수술 할 때 계속 아프다아프다 하니까 간호사 언니가 쌍수는 더 아프다고 뭔가 당연히 하겠지라는 말투로 말해서 더 하기 싫어졌어ㅋㅋㅋ 원래 눈에 만족하고 있기도 하고ㅋㅋㅋ 난 주변에서 쌍수 할 거냐 묻는것도 너무 싫다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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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하지 말라는 것도 있는데 예전에 다래끼 째는 수술 할 때 계속 아프다아프다 하니까 간호사 언니가 쌍수는 더 아프다고 뭔가 당연히 하겠지라는 말투로 말해서 더 하기 싫어졌어ㅋㅋㅋ 원래 눈에 만족하고 있기도 하고ㅋㅋㅋ 난 주변에서 쌍수 할 거냐 묻는것도 너무 싫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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