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들어와서 갑자기 밖에 길고양이 있는데 불쌍하다느니 다리에 막 부빈다느니 주인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집에 고양이 간식있냐그럼; 집에 개 키우는데 무슨 고양이 간식이야... 내가 걍 하지 말라고 그냥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지 무슨 니가 집고양이 길고양이 판단하냐고 괜히 만졌다가 우리집 개한테 진드기나 피부병 옮으면 그건 어쩔거냐고 짜증냈는데 기어코 참치캔 들고나감...아니 그거 줄거면 삶아서 그릇에 덜어줘야 되는거 아님? 기름 철철 있고 캔에 베일수도 있는데 1도 모르고 착한병 걸려서; 진짜 아니꼬움ㅋㅋ집에 있는 개는 맨날 본채 만채 하고 여태 목욕시켜준 적 1도 없고 밥이나 간식 챙겨본 적도 없고 심지어 아파서 토하고 그럴 때 안고 응급실 가니마니 할 때도 게임하던게...진짜 아는거 1도 없으면서 착한척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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